화장실 문앞에서..........
어느날 어떤 남자가 급해서 화장실로 달려갔다.
화장실 문앞에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몰려 있었다.
그남자는 줄이 가장 짧은곳으로 가서 맨앞줄에 있는사람에게
아주 정중하게 부탁을 했다.
* 남자 : 저.........죄송하지만 아주 급한데, 양보 좀 해주시겠읍니까?
맨앞줄에 있던사람의 표정은 붉은머리 원숭이와 같았다.
얼굴은 핏기가 돌았으며, 사우나를 하듯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.
그사람은 부들부들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..........
** 그사람: 야, 야........ 이자시..........식.......
너, 너는 ........마, 말이라도 ........... 제대로..........하,하........잖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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