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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년을 마치시고 선교지에귀임하신 선교사님 내,외분의 애뚯한 상황을 기도해 주실것을 요청합니다.

글쓴이 : anonymous 날짜 : 2012-03-21 (수) 17:27 조회 : 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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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겨울에서 탄자니아의 한 여름으로 이동하였기에, 도착한지 이틀만에 땀띠가 온 몸을 뒤덮어 고생을 하면서 이곳
생활에 적응하면서 그 동안 쌓였던 일들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.
안식년 동안 쉼이 우리를 이곳에서 쌓여있는 일들로 강행군 하게 하는군요.
모든일이 잘 해결이 되고, 계획하였던 모든계획이 순조롬게 진행되어가길 기도해 주세요.
고맙습니다.